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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고정호 x 다윤디자인

Door lighting은 문이라는 모티브에서 제작되었다. 문은 단순히 방과 방을 분리 시키는 물품일 수 있지만 은유적으로 다양한 의미를 가진다. 소설 나니아 연대기에서 보면 옷장 문 뒤로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이처럼 ‘문 넘어의 세계’는 소설, 노래 등 흔히 사용되는 소재이다. Door lighting의 문은 단순 조명을 막는 역할을 수행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문 그 뒤에 가려진 새로운 가능성, 기대라는 의미도 가진다.

Designer.스튜디오 고정호 프로필이동

과거에 시도해보지 못한 야외 조명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도전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혼자였다면 큰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다윤 디자인이 가진 기술력을 통해 머리속의 상상을 실현 시킬 수 있었습니다.

Maker.다윤디자인 프로필이동

기존 인하우스 디자인이 아닌 작가와 함께한 덕분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야외 조명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고 디자인 하였기 때문에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선한 제품이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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