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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오드씬 x 프랭클리 디자인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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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는 환경 오염 문제에 대해 디자이너이자 작가로서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 플라스틱 외에 새로운 순환 경제 시스템을 적용한 작품을 고민하였고, 경제적 가치가 없어진 식재료들 또한 버려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상품성이 떨어져 버려지는 찻잎으로 만든 바이오 플라스틱을 한국적인 "기와" 메타포를 활용하여 풀어냈습니다. 개별로 사용 시 트레이로, 적층해서 사용 시 스툴, 벤치, 파티션 등으로 제작될 수 있으며, 클라이언트의 의뢰에 따라 다양한 크기로 맞춤형 제작이 가능합니다.

Designer.스튜디오 오드씬 프로필이동

평소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고 업사이클링 디자인에 관심을 갖던 시기에 바이오 플라스틱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내게 되면서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버려진 것들의 재활용이 아닌 한발짝 더 나아가 그것이 언젠가 다시 버려질 때를 생각하게 된 경험이었습니다.

Maker.프랭클리 디자인 스튜디오 프로필이동

플라스틱 외 환경 문제들에 대해 연구하고 싶었습니다. 한국적이면서 시각적인 매력과 물질적인 매력, 새로운 가치와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순환 경제에 속하는 디자인 작품을 제작하고 싶었고, 마음이 통하는 디자이너와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쁜 작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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