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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오아카이브 오아카이브는 산업디자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가치를 풀어내는 팀입니다. 단순하고 간결한 미니멀 디자인을 추구하며, 지속 가능한 디자인과 가치를 지향합니다.
DESIGNER 크레카 크레카는 20년의 경력의 시각디자이너 2명으로 구성된 시각디자인에이전시입니다. 관공서, 기업 등 다양한 거래처와 함께 브랜드/포스터/패키지/프로모션 등 시각디자인 전반에 걸쳐 전문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취미삼아 자수, 가방, 파우치 등 섬유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DESIGNER 옻태
DESIGNER 올리브린
DESIGNER 이성현
DESIGNER 오프오브 오프오브가 생각하는 디자인이란 ‘덜어내고, 시도하는 것’입니다. 제품에서 버릴 것과 남길 것을 과감하게 분리하고 불필요한 요소를 덜어냅니다.
제품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기존의 전형을 벗어난 새로움을 시도하는 것이 우리의 디자인입니다. 오프오브는 제품이 사람들에게 갖는 의미에 대해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제품들을 찾아다니며 교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교감을 통해 제품이 주는 경험을 공유하고 연구하며 제품을 개선합니다.
DESIGNER 어그리드스튜디오 어그리드 스튜디오는 세상에 그리드를 그리고 개성 있는 공식을 연구하는 디자인 수학자들입니다. 제작부터 사용자에게 전달될 때까지 물건의 생애를 연구합니다.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사용자가 일상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는 디자인을 지향합니다.
DESIGNER 아직 studio AZIC은 어떤 상태가 지속된다는 ‘아직’이라는 의미로,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오브젝트를 제작합니다. 저희 브랜드는 꾸준히 들여다보고 싶어지는 제품들을 통해 사람들의 일상에 현재 진행형으로 존재하고자 합니다. studio AZIC은 제품의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책임지며 소품에서 가구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DESIGNER 스튜디오 팔 PAL은 친구라는 뜻으로 park and lee 두명의 친구가 함께 만들어 나가는 디자인 스튜디오 입니다. 저희는 친근한 디자인을 통해 평범한 일상을 새롭게 바라봅니다. PAL은 사람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재미를 함께 찾아가려고 노력하는 친구 같은 디자인 스튜디오로 다앙한 소재를 이용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DESIGNER 손시시바이지애 시시 바이 지애는 버려지는 자투리 가죽에 생명을 불어 넣는 일을 합니다. 손시시 즉, ‘선물’이라는 옛말의 의미를 고스란히 담은 브랜드로서 사용할 수 있음에도 버려지는 원단 쓰레기로부터 고통 받고 있는 환경을 위한 선물이자 하루에도 수백, 수 천개씩 대량생산 되어 가치를 잃은 ‘물건’에 파 묻혀 사는 현대들을 위한 선물이기도 합니다. 전혀 기계의 도움을 받지 않고 손으로 모든 공정을 한 만큼 손맛과 정성이 주는 작은 감동은 각박한 생활에 웃음을 전달할 것입니다.
DESIGNER 다이아거날 써츠 공간, 디자인, 사고를 매개로 건축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경계에서 작업하고 있는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실력있는 소상공인들과의 협업을 통하여 보다 섬세하고 기능적이지만 단지 제품으로써의 가치 뿐아니라 유의미한 프로토타입 디자인을 개발 하고자 지원합니다. 건축뿐 아니라 어떠한 분야도 건강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DESIGNER 마레글라스스튜디오 한국의 전통적인 예술품으로 인식되는 백자, 청자 등의 공예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한국의 전통적 공예품의 현대화 및 유리라는 소재의 차별화를 통해 절제된 한국의 미를 투명하지만 투명하지 않은, 은은한 느낌의 표면 처리로 섬세한 손맛이 담겨있는 작품을 선보입니다.
DESIGNER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더블랙 크리에이티브 대행사 더블랙은 광고주가 고민하는 모든 문제에 대한 크리에이티브한 솔루션을 제안합니다. 2006년 설립 이후 더블랙은 예술, 패션, 금융, IT, 교육,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주 브랜드에 창의적인 해결책을 제안했으며 현재 수천개의 성공 스토리를 그려 나가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전문기업입니다.
DESIGNER 널스튜디오 [null studio]의 [null]은 숫자 0이나 정의되지 않은 값을 뜻하는 용어로, 새로운 또는 이미 있던 오브젝트(object)에 가치를 부여하고 정의하는 창작 그룹입니다.
DESIGNER 권영규 손쉽게 만들었을 것만 같은 무언가를 대할 때, 사람들의 태도 속에 묻어나는 느슨한 마음가짐을 좋아합니다. 실제로 수반되는 여러 과정, 노력과는 별개로 ‘쉽게 만들어진 것’이라는 주제로 마냥 만만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사용자와 교감 하다가도, 언젠가는 발견할 수 있는 의외성을 내포한 무언가를 만들고싶습니다.
DESIGNER 나이스워크숍 실내 건축을 전공하여, 가구를 바탕으로 개인 활동을 시작한 신진 디자이너입니다. 재료의 물성을 탐구하여 다양한 가구로 변화, 확장될 수 있도록 고민합니다.
DESIGNER 디자인808 디자인은 단순히 예쁜것, 화려한것에서 벗어나 실용적이고, 단순하고 명확하게 이해하기 쉬워야 합니다. 일상생활에 지친 사람들을 위로해주며, 세상에게 메세지와 의미를 전달하는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감동과 웃음을 주는 역할을 합니다. 저희는 작은 생각과 아이디어로 누군가의 세상을 보는 시선을 바꾸는 디자이너로생활리빙 용품에 중점을 두고 디자인 하고 있습니다.
DESIGNER 파운드파운디드 장문정
현)파운드파운디드 디자이너
전)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 산업디자이너

유상아
파운드파운디드 디자이너
DESIGNER 테일야드 일반가구 및 아트퍼니처를 디자인/생산하고 있습니다.
DESIGNER 윤형근 일본에서 인테리어 및, 가구 디자인을 공부하고 온 윤형근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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