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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스태비엘, 이미경 스태비엘은 ”모든 옷차림에 어울리는 가벼운주름가방“ 이라는 주제에서 시작되었으며, 가방안에 물건을 넣으면 주름이 다양한모양으로 만들어져 독특한 패턴과 유니크한 색상의 배합으로 예쁘고, 즐거운상상을 가져다 주는 가방브랜드입니다. 스태비엘의 주름가방은 심플하고 캐쥬얼한 느낌의 주름을 사용하여 트랜디한 고급스러움을 추구하였고 다양한 컬러의 유니크한 배합과 독특한 패턴디자인∙소재를 접목하여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된 연출이 가능함은 물론, 데일리와 트래블의 장소구애를 받지않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여 젊은층부터 중∙장년층까지의 고객만족도를 높인 가방입니다.
DESIGNER 코이코이,김수지 코이코이는 텍스타일 디자인 스튜디오로, 주로 우리들의 일상에서 모티브를 얻어 다양한 디자인 제품을 제작하고 판매합니다.
DESIGNER 씨와이에스, 차유석 CYS는 금속을 베이스로 평범한 일상에 사용하는 기물들에 대해 재해석하고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주로 테이블웨어를 중심으로 디자인을 하며, 손으로 만들어 내는 특별한 사물을 통해 우리의 삶이 더욱 행복해 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DESIGNER 2T,이준희 일상 속 쓰임이 있는 오브제를 만드는 이준희 작가의 2T 시리즈입니다. ‘2T'란 '2 Thickness (두께)’의 의미를 뜻하며 2mm 두께의 금속판이 가지고 있는 강도와 텐션을 이용하여 제작한 데스크 용품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사용하던 문구용품을 황동이라는 견고한 소재로 제작하여 오래도록 사용자와 함께할 수 있는 제품을 제안합니다.
DESIGNER 6스튜디오, 이준식 6스튜디오는 주변에 흔히 볼 수 있는 여러 자연물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을 합니다. 사람 신체의 일부분, 산등선의 곡선처럼 유기적 형태와 곡선을 기하학 또는 유기적으로 단순화시켜 제품을 디자인합니다.
DESIGNER 죠플린웍스, 이승윤 금속을 주재료로 이용하여 생활전반에 사물들을 제작하는 브랜드 JOPLINWORKS입니다.
세월이 흐르며 사라져가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시절의 향수를 담은 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DESIGNER 일상이상, 김종수 브랜드 슬로건: Make your home like a dream 대한민국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10년간 브랜딩/그래픽/그림책 관련 디자인 전문회사 및 대기업에서 아트디렉터로 재직했고 2013년 ilsangisang design studio를 설립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과 사물로부터 파생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을 관찰하고 상상하여 시각적 즐거움이 있는 다양한 리빙•인테리어 제품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또, 2016년 Umbra의 벽시계, 아모레퍼시픽 창립 30주년 조형물을 디자인하는 등 국내외의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 및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DESIGNER 제이와이랩, 이주연 JYLab(제이와이랩)은 즐거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공예,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사용성을 배려한 디자인을 추구하며, 소재에 제한을 두지 않고 나무, 금속 등 물성의 특장점을 결합하여 쓰기 좋은 물건을 만듭니다. 아날로그적 기술을 바탕으로 한 놀이, 문화 관련 프로젝트에도 참여하여 다양한 영역에의 창조적 활동을 지원합니다.
DESIGNER 아엘시즌,김미연 아엘은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사계절의 변화로부터 영감을 받아 디자인합니다. 겉치레보다는 본질에 집중하고, 완벽하지 않은 것은 귀하게 여기는 한국 고유한 삶의 미학을 토대로 생활 속 아름다운 디자인, 쓰임새 좋은 생활용품과 가구, 의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제시합니다. 작품의 가치와 예술가의 색을 간직하면서도, 소비자가 원하는 실용성을 반영한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예술 생산자들의 상호 교류 및 다양한 전시, 마켓, 국내외 기업 및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예술 작품으로 생산하는 작업뿐만 아니라 예술가들의 창작 환경조건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갑니다.
DESIGNER 파운드/파운디드, 송규호 found/Founded는 제품, 그래픽, UX 분야의 디자이너로 구성된 크리에이티브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각기 다른 디자인 분야의 융합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시각과 폭넓은 사고의 확장을 통하여, 보다 이성적인 전략과 감성적인 가치를 담아낼 수 있는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DESIGNER 제이에이치 스튜디오, 박주형 금속을 주재료로 일상에 필요한 사물을 만들고 있습니다. 컵과 같은 작은 사물에서부터 조명등, 의자와 같은 가구까지 크기와 형식이 다양하지만 생활공간에서 사용하기 위해 제작되었다는 점은 동일합니다. 이들은 금속공예의 여러 기술이 동원되어 제작된 공예품이며 산업적 방식으로 양산된 공산품과는 구별됩니다. 판금기법, 옻칠과 같이 오랜 기간을 통해 연마한 전통적인 공예기법들과 RP, CNC 등 현대적 기술을 응용하여 테이블웨어, 조명등, 의자와 같이 생활공간에서 사용하기 위한 사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DESIGNER 거창유기, 이혁 1924년부터 100여년, 4대 동안 고유한 기술을 이어온 거창유기는 미적 철학을 바탕으로 온전한 빛을 담아냈습니다.
공장에서 찍어낸 ‘제품’이 아닌 재료의 본연의 가치를 들어내는 수작업으로 ‘작품’을 만듭니다. 유기의 수탈과 몰락 속에 거창유기는 거창유기 역사 속에서 전승의 맥을 유지해 오고 있습니다.
일제의 수탈과 억압 속에서 유기를 지켜낸 1대 김석이 옹, 사라져가는 경남의 단조유기를 이은 2대 이현호 옹, 산업화의 물결 속에 갈 곳을 잃고 있던 전통 주물유기를 붙잡아 되살린 3대 이기홍 장인, 세계속의 대한민국 유기를 알리고자하는 4대 이 혁 전수자. 거창유기에는 언제나 묵묵히 제 갈 길을 가며, 어떠한 시련에도 굴하지 않았던 선조들과 역사와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DESIGNER 김경수 세라믹, 김경수 김경수세라믹은 조선백자를 모티브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작업합니다. 모던한 형태와 크기 은(silver)의 현대적 광택과 컬러는 현대의 공간과 라이프 스타일에 잘 어울리게 제작하고자 합니다.
DESIGNER 스튜디오 보미, 이보미 STUDIO BOMI 는 STUDIO BOMI JEHO 내의 Craft 라인으로 도자 작가 이보미의 핸드메이드 작업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도자기 생산 방식에서 벗어나 흙의 물성을 재해석하여 산업 도자 생산방식인 슬립캐스팅 기법과 작가가 오랜 시간 연구해 온 마치 종이를 다루듯 기물을 자르고 접어 성형하는 컷앤폴드 기법을 결합, 독특하면서도 실생활에서 유용하고 아름답게 쓰일 수 있는 테이블웨어, 오브제 등을 제작합니다.
DESIGNER 오트오트, 김나연 ‘오트오트’는 옻칠(Ottchil) ‘ott’를 반복한 이름으로 친근하고 자연스러움을 전하는 옻칠공예 브랜드 입니다. 옻나무에서 채취한 전통공예 재료 옻칠을 사용하여 다양한 리빙상품을 제작합니다. 자연친화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일상에서 편하게 사용하는 옻칠공예품을 선보입니다.
DESIGNER 소미니스튜디오, 이혜주 소미니 스튜디오는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작은 사물에 대한 새로운 가치와 경험을 디자인합니다.
다양한 소재와 텍스처, 컬러의 조합을 기본으로, 세밀한 가공 방식과 핸드크래프트(Handcraft)의 자연스러움을 더해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린 제품을 제작합니다.
DESIGNER 1200포인트글라스, 이태훈 1200PointGlass studio는 이태훈작가가 운영하는 1인 artist 기업입니다.
디자인부터 제작까지 스스로하며, 모든 공정은 100% 핸드메이드로 진행됩니다.
작업의 재료는 유리로써, 주로 유리를 불며 작업하는 Glass Blowing 기법을 이용하여 작품을 제작합니다.
다양한 컨셉의 작업을 하지만, 현재는 ‘a PIECE OF ICE’ 시리즈를 주로 작업을 하고있으며,
이번 페어에 선보일 작품들 또한 이 시리즈들의 결과물입니다.
DESIGNER 김윤진 김윤진은 전통 에나멜(클로이슨네)과 산업 에나멜을 접목해 현대적인 구리 에나멜화 방식을 탐구합니다. 전통적인 에나멜링은 고급스럽고 아름답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고 힘이 약하지만, 산업적인 에나멜링은 내구성과 실용성이 뛰어나지만 색의 변화는 제한적 입니다. 그녀는 두 개의 에나멜의 장점을 강화하여 현대 에나멜 제품을 만들고 싶어 합니다. 색채를 더하는 것이 그녀의 의도일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와의 웅장한 조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DESIGNER 딥코발트, 현상화 deep cobalt는 깊은바다 색을 의미하며
오브제성향의 작가주의 도자공예품을 제작하는 스튜디오 입니다.
트랜드를 따라가기 보다 작가의 성향과 사고가 담긴 상품을 제작합니다.
deep cobalt는 현재 조선 후기의 사건과 이야기를 주제로 삼아 도자공예품에 그 의미를 담아 디자인이 이루어집니다
DESIGNER 연슬 3Dmakers는 현재 존재하는 모든 제작기술(3D프린팅, CNC, 진공주형, 금형사출 등)과 재료를 동원하여 고객이 원하는 모든것을 만드는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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