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DDP디자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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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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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ful Life 일상을 아름답게 만들면
삶은 더 행복해집니다
세계인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절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고 고립되면서 공동체정신과 문화에 대한 이해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각박한 삶을 아름답게 대처하는 예술적 대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비록 현실은 어렵지만 일상을 아름답게 만들어야 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하루를 소중하게 여길 때 삶은 더 행복해지는 법입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국가들이 포스트 코로나의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모색 중입니다. 코로나19는 2년째 경제적으로 가장 취약한 계층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지만 아직도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안갯속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점에 ‘ddp디자인페어’는 디자이너와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과 대책 모색, 더불어 우울하고 어두운 사회에 빛이 되는 디자인의 역할 모색을 제안합니다.

최근 전개되는 소비 현상은 기존의 ‘결핍’에 의존하는 한 행태가 아니라 가치있는 제품, 신비하고 즐거움을 주는 대상을 소유하고자 하는 현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2021 ddp디자인페어는 위축된 내수 소비 심리를 되살리기 위한 디자이너와 소상공인 중심 디자인 산업지원입니다. 또 디자인 트렌드 리딩 기업과 함께하는 디자인 아이디어 및 프로젝트 교류의 공간입니다.
때로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디자인의 가치와 연계, 디자인 프로세스를 통해 기업의 미래비전을 보여주는 비즈니스 Show의 장으로 자리합니다. 소상공인과 디자이너의 협력으로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며 세상에 없던 디자인 제품을 런칭하고 디자인 기업의 제품을 콜라보하는 컨셉룸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합니다. 시민의 풍성하고 즐거운 삶을 위한 ‘Wonderful Life’를 담아.


새롭고 신기한 제품
발상의 전환으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는 제품, 선진 디자인을 기반으로 견고하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만들어 서울 시민들과 국내외 참가자들과 공유하고 위축된 소비 심리 개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가치 있는 제품
2021 ddp디자인페어를 통해 소개되는 새로운 물건들은 자연의 가치를 보존함과 동시에 장애우,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함께 배려하는, 기존 제품과는 다른 새로운 가치관과 사회적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즐거운 제품
다양한 ICT 기술을 접목시켜 제품과 고객이 상호 소통하고 제품을 통해 다른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seeing’을 넘어 ‘doing’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DDP디자인페어 총감독 이길형 -
  • ddp 디자인페어 포스터
  • ddp Design Fair
    2021 ddp디자인페어는 10월 개최될 예정으로 5월부터 디자이너와
    소상공인이 협업해 만든 즐거운 여정을 ‘wonderful Life’라는 그릇에 담았습니다.
    행사명 2021 DDP디자인페어
    개최기간 2021. 10. 19(화) ~ 10. 25(월) & 온라인 연중상시 운영
    개최장소 DDP 알림1관 & 온라인 동시개최
    규모 약 130팀 이상
    주최 서울특별시
    주관 서울디자인재단
    협력 KFDA, 디자인프레스, 월간디자인, 중앙일보, NAAVA, NOUHAUS, 삼화페인트, SATURN BATH, 수퍼빈, ELCANTO, 코웨이, 4WORK, Helinox
  • DDP 디자인페어 공식 큐레이터

    • 이길형 총감독
      총감독
    • 한경하 대표
      생활리빙
    • 손동훈 대표
      생활리빙
    • 정미 대표
      조명
    • 이강현 교수
      공간
    • 하지훈 교수
      가구
    • 박정호 대표
      마케팅
    • 김나영 대표
      취·창업

    콜라보레이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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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디자이너의 자유로운 발상과 창의력은 새로움을 시작하며, 우리의 환경은 디자인을 통해 자유로운 삶의 배경으로 변화합니다.

    디자이너는 만드는 행위보다 사용하는 행위를 더욱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원리와 현상에 집중하는 창작행위는 공간과 상황, 인간의 생활환경, 문화 현상 등의 문제를 해결할 때 고민하고 분석하여 다양한 창의력을 사용하는 것까지 담당합니다.
    디자이너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하며 미래의 가능성까지 제시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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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와 환경을 고려하며 보다 현실적이고 가치를 중요시하는 생산을 지향하는 시스템으로의 발전을 기대합니다.

    소상공인이 이뤄내는 작은 차이는 우리의 일상을 더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 줍니다.
    생산물은 일품에서 대량으로 생산 방식이 전환되는 과정을 겪으며 표준화되었습니다.
    규격은 생산을 대표하는 형식으로 뿌리를 내렸으며 이러한 절대적 기능은 디자인과 기계의 만남에 근거했습니다.
    소상공인은 사회의 욕망을 넘어 개인의 욕구와 웰빙을 충족시키기 위해 기능적으로 비슷한 제품들을 무차별 난립하는 대량생산의 문제점에 둘러싸인 상황에서 상대적이고 이상적인 방식의 독창적인 구조와 패턴으로 변화하는 데 주저하지 않았습니다.

    영디자이너 잡페어

    “서울디자인재단이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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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코로나 시대, 대한민국 디자인 대학 졸업예정자와 취업준비생을 위한 구인, 구직의 축제”

    DDP 영디자이너 잡페어 이러한 디자이너의 자유로운 발상과 창의력은 새로움을 시작하며,

    우리의 환경은 디자인을 통해 자유로운 삶의 배경으로 변화합니다.

    [DDP 영디자이너 잡페어]는 대한민국 디자인 대학 졸업예정자와 취업준비생을 위한 디자인 구인, 구직의 축제입니다.

    지난 수개월의 코로나 시대. 전 세계는 전례 없는 위협과 불안의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가 늘 그랬듯 위기는 언제나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냈습니다.

    경제, 문화, 산업, 교육, 환경, 기술 등 사회 각 분야에 새로운 인식의 전환이 예측되고 있습니다.

    ‘뉴노멀’의 새로운 일상이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직업과 직장, 구인과 구직의 패러다임은 이미 변화하고 있으며,

    디자이너의 채용 방식, 근무 방식, 포트폴리오 등은 새로운 해석과 방식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DDP 영디자이너 잡페어]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관통하는 ‘새로운 변화’를 즐기며

    디자인 대학 졸업예정자와 취업준비생이 대면할 다양한 ‘미래 담론’에 도전하고 모두에게 열린 기회를 나누고자 합니다.

    [DDP 영디자이너 잡페어]를 온오프 경계를 넘어선 디자인 구인, 구직의 축제로 만들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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