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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리슨커뮤니케이션, 김상윤 2013년에 설립한 리슨커뮤니케이션은 ‘한국’이라는 물리적 공간에서 소소한 아름다움을 찾고, 이를 건축, 인테리어, 제품에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으로 풀어가고자 하는 디자이너 김상윤의 디자인 스튜디오 입니다. 디자이너는 오랜 시간 무형문화재 장인과 협업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전통과현대성을 모두 담은 디자인을 선보여 왔다. 공간 디자인을 진행하면서 본인의 철학을 담은 공간과 조화롭게어우러지며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과 미적 가치, 자연 속에 녹아 있는 소소한 요소들을 고민합니다. 현재는 각 분야의 장인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산업 기술을 응용하여 한국적 라이프스타일을 담고 있는 작업들을선보이고 있으며, 디자이너의 철학을 담고 있는 공간의 요소로 하나, 둘 스며들고 있습니다.
DESIGNER 스튜디오RA, 윤라희 서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이자 아티스트 윤라희 입니다.
금속, 섬유, 도자, 목공을 아우르는 넓은 영역의 공예를 전공한 뒤 2017년 스튜디오를 열어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DESIGNER 문승지,임성빈 <문승지>
문승지 가구 디자이너는 서울과 코펜하겐을 기반으로 한 개인브랜드 'MUN'과 아티스트 레비블 '팀 바이럴스'의 소속 아트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임성빈>
임성빈 디자이너는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빌트바이와 가구브랜드 빌라레코드의 디자이너이자 대표입니다.
DESIGNER 스튜디오 엑세스엑셀, 김상완 스튜디오 엑세스엑셀은 라이프스타일을 연구하는 브랜딩 스튜디오 입니다. 가구부터 생활용품 조명 등 어떤 분야에 있어서도 가장 동시대적인 소비자의 취향과 상업적인 감각으로 보다 소상공인들의 도움이 필요한곳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내고 싶습니다.
DESIGNER 모멘텀스튜디오 유재곤,김승균 모멘텀 스튜디오는 2019년도에 디자이너 유재곤, 김승균에 의해 설립된 제품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제품의 본질은 매 순간의 경험속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각의 상호작용에 있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디자인을 통하여 많은 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모멘트를 찾아주고자 하는데에 목적을 둡니다.
DESIGNER 위켄드 랩, 전은지, 이하린 WKND lab(위켄드 랩)은'지속가능한 디자인' 을 실천으로 옮기고자 하는 디자이너 그룹입니다.
시각 디자이너와 제품디자이너 총 3명으로 이루어진 WKND lab이 지향하고자 하는 지속가능함이란,
단순히 오래 쓸 수 있는 물건을 디자인하는 것이 아닌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실천할 수 있는 지속성을 말합니다.
DESIGNER 1980, 문정욱 패션디자인 감성을 산업제품과 융합한 이미지를 구현해 내고자 하는 1980입니다.
DESIGNER 김양희 디자인, 김양희 현재는 혼자 소소하게 만들고있지만 앞으로는 좀더 체계적인 제품개발을 통해 가죽으로 만드는 생활소품 가빙등 다양하게 손으로 한땀한땀씩 제작하고픈 공예작가입니다.
DESIGNER 스튜디오 팔, 박지언, 이소윤 PAL은 친구라는 뜻으로 park and lee 두명의 친구가 함께 만들어 나가는
디자인스튜디오 입니다. 친근한 디자인을 통해 평범한 일상을 새롭게 바라봅니다.
PAL은 사람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재미를 함께 찾아가려고 노력하는 친구 같은 디자인 스튜디오로 다양한 소재를 이용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DESIGNER 디자인스튜디오 임성묵, 임성묵 "10년 후에도 우리에게 바른 가치"
디자인을 통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들고자 합니다.
DESIGNER 1+0=10, 조영진 저희는 산업디자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있는 최원서, 조영진으로 구성된 디자인 그룹 onepluszero(1+0=10) 입니다.
DESIGNER 루비아공방, 김현주 미니어처 공예의상 장식품을 제작하는 루비아공방입니다. 페브릭 소품 교육을 진행했던 경력으로 생활속 리빙제품에 디자이너 감각을 넣은 색다른 콜라보 제품을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DESIGNER 131WATT, 김진영 131WATT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편집디자인, 그래픽디자인, CI/BI 및 패키지를 아우르는 랜딩, 출판 디자인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으며 여러 협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DESIGNER 루치아, 김혜민 안녕하세요 디자인하고 가구를 만드는 디자이너 김혜민입니다.
전통짜맞춤과 수공구를 이용해 스툴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스툴이라는게 아직 한국에서 많이들 이용하지 않지만 이번 기회로 좀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DESIGNER 넘버스, 홍민규 그래픽 디자인회사 (주)넘버스의 공동대표인 홍민규 입니다.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가구디자인회사를 다니던중 그래픽 영역에도 관심을 갖게되어 그래픽 디자이너로 전향하였습니다.
그래픽과 제품의 영역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디자이너라고 생각합니다.
DESIGNER 프린마틱, 이항길 예술과 디자인의 경계를 넘나 들고 있는 프린마틱 입니다.
컨셉과 목적에 맞추어 텍스타일 디자인및 패션 제품을 제작하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소재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제품을 제작시 디자인과의 조화를 중요시 합니다.
DESIGNER 웬, 김원영,배민경 시간에 대한 다양한 의미를 스토리텔링하는 타임피스를 제안하고자 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when 입니다.
소상공인과의 협업을 통하여 '시간'이라는 주제로 '시계'라는 매체에의 다양한 실험과 도전을 함께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DESIGNER 김희령 디자인, 김희령 저는 뜨개질을 하는 니트디자이너입니다.
일상에 뜨개로 활용되는 소품들을 디자인해서 1인가구들의 생활이 좀 더 아늑하고
따뜻해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어제보다 더 아늑한 '나'의 생활공간이 될 수 있게,
오롯이 나만의 특색있는 생활공간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DESIGNER 스튜디오민들레, 박지현 올해 사회로 첫발을 들인 디자이너로서 저의 디자인을 생산경험이 있는 소상공인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DESIGNER 에이오트, 장형진 에이오트는 나무에 취한 목수가 원목을 주재료로 일상에서 사용하는 물건을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쓰임의 본질이 단단하고 수작업의 감성을 더한 물건을 만듦으로써 당신의 일상에 풍부함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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