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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카이브 x 아직

향은 소비자 본인의 취향과 개성을 대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향을 낼 수 있는 인센스 스틱과 캔들 모두 활용이 가능한 홀더 디자인으로 사용자의 취향을 고려하며,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홈 오브제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제품의 메인 컨셉은 ‘순환과 흐름’이며, 인센스 스틱의 향이 피어 오르는 ‘상승’의 이미지와 캔들의 촛농이 흐르는 ‘하강’ 이미지의 대비를 제품을 회전하여 양방향 사용이 가능하다는 구조적 특징을 통해 반영하였습니다.
상판은 캔들 홀더 외 트레이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결합 및 분리가 가능한 모듈형 트레이를 통하여 사용 용도, 원하는 무드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며, 개개인의 취향과 니즈를 고려하여 다채로운 소재 및 컬러로 구성하였습니다.

Designer.오아카이브 프로필이동

아직(AZIC) 소상공인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의 디자인, 제작 및 생산과정을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다소 생소하고 낯선 목재 기반 공예 제품에 대해 다양한 작업들을 진행하며, 이를 토대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Maker.아직 프로필이동

오아카이브(ooarchive)와 진행했던 이번 프로젝트는 시제품 제작 및 양산을 목표로 진행하였습니다. 오아카이브와 협업을 진행하며, 원활했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디자인 및 제작 과정이 순조로워 서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DDP 디자인페어 이후에도 오아카이브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참신하고 실용적인 제품을 제작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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