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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교명 x 스튜디오 최인선

조명의 밝기를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빛을 머금은 듯한 조명을 제작하였습니다.
둥근 기(器) 안에 빛이 담겨 있는 컨셉으로 조명의 갓을 앞뒤로 움직이며 빛이 새어나오고 갇히는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는 제품입니다.
소극적인 스위치 조작 대신 사용자의 적극적 움직임으로 제품의 기능을 직접 느껴볼 수 있어 흥미롭고, 동시에 실용적입니다.
빛의 영역이 움직임에 따라 일식과 같은 띠 형태에서 점점 넓어지는 것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Designer.신교명 프로필이동

서로가 추구하는 디자인 컨셉이 맞아 주제를 잘 정하고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참여할 수 있는 조명을 디자인하고자 하였고 제작과정에서 움직임이 있는 조명을 제품화하는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Maker.스튜디오 최인선 프로필이동

디자이너가 가진 빛에 대한 관심에 좋은 영향을 받아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독특한 아이디어가 담긴 기능을 수행하면서 최대한 심미적인 실체를 부여하고자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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