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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x 이니스프리

  • 버려지는 마스크와 코스메틱 공병이 믹스된 가구 시리즈
  • 버려지는 마스크와 코스메틱 공병이 믹스된 가구 시리즈
  • 버려지는 마스크와 코스메틱 공병이 믹스된 가구 시리즈
  • 버려지는 마스크와 코스메틱 공병이 믹스된 가구 시리즈
  • 버려지는 마스크와 코스메틱 공병이 믹스된 가구 시리즈
  • 버려지는 마스크와 코스메틱 공병이 믹스된 가구 시리즈
  • 버려지는 마스크와 코스메틱 공병이 믹스된 가구 시리즈
  • 버려지는 마스크와 코스메틱 공병이 믹스된 가구 시리즈

버려지는 마스크 원단과 폐공병 조각들을 가구 형태의 거푸집에 넣어 뜨거운 열풍으로 녹이고, 굳혀 쓸모있는 가구를 만들었습니다. 파쇄된 공병 조각들은 마스크와 함께 녹아 내리며 조형적인 요소가 되고, 그렇게 마치 테라조 타일을 연상케하는 질감이 탄생하게 됩니다. 기존에 다뤄오던 코로나 관련 환경문제에 폐공병이라는 또 다른 환경적 문제를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한 셈이죠.

Designer.김하늘 프로필이동

서로 다른 업사이클 소재의 조합을 시도해보고 싶은 갈증이 있었는데, 폐기되는 마스크 원단과 버려지는 코스메틱 공병을 결합해보면 그 시도를 하기에 적합하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두 가지의 문젯거리가 조합된다면 더 좋은 이야기가 탄생하겠구나 싶기도 했죠. 이번 협업이 단순히 조형적 요소가 창의 되는 일에만 머물지 않기를 바랍니다.

Maker.이니스프리 프로필이동

2003년 시작한 ‘공병수거 캠페인’은 화장품 용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다 쓴 화장품 용기를 수거해 재활용하고, 동참해 준 고객에게 베네핏으로 돌려주는 이니스프리의 대표 친환경 캠페인입니다. 수거된 공병은 제품 용기, 인테리어 마감재, 생활용품 등으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이번 김하늘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폐마스크 소재와 공병 플라스틱이 만나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되면서 플라스틱의 선순환 과정을 또 한번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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