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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레스트 x 푼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지구에 가장 좋다는 것! 푼푼과 비포레스트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할 수 없겠죠
꼭 필요한 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지속 가능한 대한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고민으로 지속 가능할 수 있는 세상을 그리며 데일리 트릿 파우치를 디자인하였습니다. 푼푼 트릿 파우치에서는 '지구를 지키자' 라는 Pre-consumer waste 를 재활용하여 만든 리사이클 나일론 원사로 제작된 파우치와 비닐을 과감히 제거힌 페키지로 크라프트 종이에 ‘지구를 지키자'스티커와 자연을 나타내는 산을 모티브로 바코드를 삽입하여 완성도 있고 자연에 대한 경각심을 나타내는 패키지를 완성하였습니다.

Designer.비포레스트 프로필이동

유행을 넘어 대중들에게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해 디자인으로 어떻게 알릴 수 있을지 고민하였습니다. 위트있는 캐릭터를 통해'지구를 지키자' 라는 슬로건과 함께 라벨을 디자인하였고 플라스틱 리사이클 원단을 이용하여 제작을 하였습니다. 비닐을 과감히 없애고 종이봉투 패키지로만 제작하여 구매부터 폐기까지 지속 가능한 경험을 주고자 했습니다.

Maker.푼푼 프로필이동

푼푼의 디자인 철학은 우리의 생활에서 불필요한 것을 배제하여 쓰는 사람에 의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기본과 단순함에서 편안함을 찾고자 함입니다. 지속가능한 이러한 철학을 비포레스를 통해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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