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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WATT x 야옹서가

  • 말괄‘냥이’ 삐삐 & 괜찮아, 함께할 시간이 아직 있잖아
  • 말괄‘냥이’ 삐삐 & 괜찮아, 함께할 시간이 아직 있잖아
  • 괜찮아, 함께할 시간이 아직 있잖아
  • 말괄‘냥이’ 삐삐
  • 말괄‘냥이’ 삐삐 & 괜찮아, 함께할 시간이 아직 있잖아
  • 괜찮아, 함께할 시간이 아직 있잖아
  • 말괄‘냥이’ 삐삐
  • 말괄‘냥이’ 삐삐 & 괜찮아, 함께할 시간이 아직 있잖아

야옹서가는 1인 가구의 가장 가까운 동반자인 고양이에 대한 책을 만듭니다. 이번 페어에서 선보일 책은 고양이 말기 간호 및 임종 케어를 다룬 <괜찮아, 함께할 시간이 아직 있잖아>와 여덟 고양이 집사의 고양이 구조 일기 <말괄‘냥이’ 삐삐>입니다. <괜찮아, 함께할 시간이 아직 있잖아>는 세로 글씨로 편집된 일본 원서를 한국 사정에 맞게 가로 글씨로 편집하여 가독성을 높였으며, 다소 밋밋한 원서의 흰색 표지 대신 노란색을 주조색으로 택하여 따스함을 살렸습니다. <말괄‘냥이’ 삐삐>는 주인공 삐삐의 발랄한 성격을 테마색인 핑크로 표현하고, 화보 지면에는 리드미컬한 편집으로 고양이 삐삐 사진을 배치하였습니다.

야옹서가는 전문 출판사이고 고양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기 때문에 콘텐츠마다 가지고 있는 강점이 다 다릅니다. 각 이야기의 구성과 이마다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일삼일와트가 표 현할 수 있는 시각작업을 통해 출판사의 색으로 표현하려고 합니다.

야옹서가에서 발행하는 도서는 반려묘와 함께 생활하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겨져 있습니 다. 일삼일와트에서는 야옹서가와 함께 ‘고양이와 사람’이라는 키워드를 염두에 두고 디자인 작 업을 진행했습니다. 고양이 전문 출판사에서 발행하는 도서인 만큼 사람과 고양이의 다양한 모 습을 보여주며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었다고 생각합니다. sns에 실리는 가족의 모 습처럼 작가와 반려묘가 겪은 소소한 이야기가 수록되었으며, 이야기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유의하여 작업했습니다. 책 전체를 좌우하는 색상은 차분함을 유지했으며 읽히기 좋은 크기의 서체와 여백을 활용하여 서정적인 이야기톤을 디자인으로 보여주고자 합니다.

Designer.131WATT 프로필이동

제품을 만드는 대표님의 고민을 대화를 통해 알아가고 해결방법을 함께 찾아갈 수 있는 기회가 좋았습니다. 제품 디자인에 참여한 덕분에 이미지 진행 외의 다른 경험도 하게 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Maker.야옹서가

작년에 처음 디자인페어에 참여하며 고양이를 좋아하는 디자인스튜디오와 협업하게 되었고, 올해도 131WATT와 함께했습니다. 매칭 전에 서로의 제품만을 보고 협업 여부를 정해야 하는데, 제품 이면에 담긴 가치관에 대한 정보도 사전 공유할 수 있다면 호흡이 맞는 협업체를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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