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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진 x 이목원

  • Surface Chair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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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rface Chair 380

우리는 20-30대 신혼부부, 1인 가구, 청년들을 위하여 고품질의 비교적 저렴한 의자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법과 재료를 최소화하는 의자를 고민했습니다. 많은 청년들과 신혼부부, 1인 가구는 협소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공간을 넓어 보이게 하기 위하여 등받이를 낮추고 스툴과 의자의 경계선에 있는 체어를 계획했습니다. 또한 25T 한 가지의 원목의 커팅과 결합만으로 의자를 완성하였습니다. 불필요한 선의 요소를 최소화하고 면의 요소를 최대한 부각시킨 Surface Chair 380은 주거 공간뿐만 아닌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편집숍, 카페 등에서도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다양한 주거공간 속에 녹아들 수 있기 위하여 장식요소를 최소화하고 하고자 합니다.
또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기 위하여, 많은 가정에 보편화되어 있으며, 필요로 하는 가구인 스툴 및 체어를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1인 가구와 신혼부부, 청년 라이프스타일은 협소한 공간, 비교적 검소한, 젊고 활기찬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러한 키워드를 통하여, 공간 활용이 좋고 저렴한 스툴 및 체어를 계획하고 있으며, 부부, 손님 등 다수의 인원에 대응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 중입니다. 오로지 스툴의 기능만 수행하는 스툴도 좋지만,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는 다기능 스툴, 평상시스툴로 사용하다가 필요에 의해 다른 사용성을 줄 수 있는 스툴 등 키워드에 맞는 기회들을 포착하고 있습니다.

Designer.신영진 프로필이동

우선 혼자서 모든 것을 디렉팅 해야 하기 때문에 청년 디자이너로서 소중하고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같은 프로젝트 내에서 각각 맡은 분야에 따라 다른 관점을 보인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목재를 다루는 많은 스튜디오가 있습니다. 그중 이목원은 우드의 결이 돋보일 수 있는 마감과 기법을 선호합니다. 브랜드와 소재, 기법에 대한 스터디를 충분히 한 후, 제약된 상황 안에서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잘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을 선호합니다.

Maker.이목원 프로필이동

비슷한 또래의 청년 디자이너라 협업에 있어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새로운 만남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새로운 생각과 시점을 공유할 수 있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신혼부부, 1인가구, 청년가구에 속한 당사자로 그들의 거주환경을 극공하며 우리에게 필요한 가구는 어땠으면 좋을지 고민을 해서 만든 제품입니다. 좁은 거주환경이라고 미적인 부분과 따뜻한 인테리어를 포기할 수 없기에 우리가 처한 환경에서 누릴 수 있는 그런 가구를 만들었습니다. 친구가 와도 대접할 수 있고 필요하다면 혼자서 보다 더 큰 공간을 누릴 수 있게끔 만들었습니다. 작지만 효율적인 단순하지만 아름다운 그런 의자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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