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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시스튜디오 x 유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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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을 정리하여 옮기거나 쌓아서 보관할때 사용되는 목재 상자에서 영감받아 디자인한 사이드테이블입니다. 길이와 높이가 다른 수납함을 테이블 상판위에 쌓아올릴 수 있으며, 수납함에 덮개를 덮어 평소에 테이블 위에 보이고 싶지 않은 물건들을 정리해 넣어둘 수 있습니다. 테이블의 사이즈는 용도에 따라 다양하며, TV 스탠드(테이블)로 사용하거나, 방석을 얹어 벤치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기존에 소파 위주로 구성되어 있던 UND의 제품군이 더욱 풍성해 질 수 있도록 하며, 판매/마케팅 시 소파 단일 제품이 아니라 거실의 생태계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소파와 함께 향유되는 제품’을 디자인합니다.

Designer.페시스튜디오 프로필이동

제조기업과 디자이너로써 각자의 입장에서 진솔하게 소통하며, 각자의 역할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고민하여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아갔습니다.
이번 DDP Design Fair의 협업 과정을 통해 단발적인 협업 관계가 아니라, 추후 다음 제품들로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파트너 관계가 형성된 점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Maker.유엔디 프로필이동

페시 스튜디오와의 협업에서는 페시 디자인만의 색상을 최우선으로 살리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어렵지는 않지만 흔히 볼 수 없는, 대중적이지만 특별한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서 페시만의 색상과 자사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융합하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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