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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스튜디오 임성묵 x 알리올라

  • 접이식 독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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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작고 더 가벼운 접이식 독서대 ‘북패드 미니’

‘북패드’는 독서실처럼 정해진 공간뿐만 아니라, 카페나 도서관 등 일시적인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섬유로 만들어진 접이식 독서대입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제품의 장점에 더욱 집중하여, 핸드백이나 작은 가방에도 들어갈 수 있는 ‘더 작고 더 가벼워진’ 북패드 미니를 개발하고자 합니다.

북패드 만 2년간 약 3,600개가 넘는 제품을 크라우드펀딩 등의 방식으로 판매했습니다. 그동안 알리올라는 북패드는 적당한 사이즈 이상으로 커야만 한다는 고정관념에 작게 만들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지만, 임성묵 디자이너님의 놀라운 통찰력을 통해 미니버전 북패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주변 지인 및 여러 북패드 고객분들로부터 미니북패드의 제품 파급력을 인정받고 있고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공개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더 작고 더 가벼운 독서대, 미니 북패드”

접어서 사용하는 섬유 제품 ‘북패드’ 는 기존의 독서대 보다 훨씬 가볍고 작게 접을 수 있어서 이동성이 좋습니다. 이러한 제품의 장점을 더욱 강조시키기 위해, 제한된 상황(일반적인 사이즈의 책, 카페나 도서관 등 임시로 책을 읽는 공간)에 한하여 제품을 더욱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고자 합니다.

Designer.디자인스튜디오 임성묵 프로필이동

북패드는 전찬우 메이커께서 2년 동안 많은 연구와 시행착오를 통해, 시장성과 사용성이 검증된 제품이였습니다. 제품이 있으면, 책을 읽고 싶을 정도로 편안하고 매력적인 제품이였습니다. 여기에 DSLSM의 디자인이 더해지면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여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북패드mini를 통해 작고 가벼운 북패드의 강점을 더욱 부각시키고, 휴대성과 연관된 악세사리 ‘리더스백’ 제품을 추가하였습니다. 그리고 상세페이지와 편집물 디자인을 리뉴얼하여, 제품의 정보와 컨셉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Maker. 알리올라 프로필이동

북패드는 함께하는 팀원의 부탁으로 시작했습니다. “형, 나 밖에서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쓸 수 있는 독서대 만들어줘”.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저는 26차례의 시제품을 만들며 북패드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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