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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프롬헨스, 이규현 믿을 수 있는 사회를 위해 올바른 제품을 만듭니다.
'~로 부터'라는 뜻의 [ FROM ] 과 '이유'의 뜻의 [ HENCE ] 의 합성어로서, ‘여기서부터’ 혹은 ‘지금 부터’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 쌓아 가겠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DESIGNER 이재하 이재하는 나무를 베이스로 다양한 소재와 가공방식을 이용해 물성의 특징을 넘어선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쓰임 있는 물건을 만들고 연구합니다.
DESIGNER 박선민 유리를 주 소재로 사용하며, 다양한 기법을 활용한 작업을 하고 있는 박선민 작가입니다. 2014년부터 아티스트 업사이클링 프로젝트(Artist Upcycling project) ‘Re:bottle’을 진행중에 있으며,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현재는 전체 작업의 70~80% 정도를 폐유리용기를 작업의 소재로 활용하고 있으며, 20%는 공예용 유리 재료를 가공하여 다양한 생활 공예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금속, 나무, 도자, 유리 등 다양한 소재를 믹스매치하여 사용하는 것을 즐기며, 유리의 다양한 기법과 각각의 소재가 가지고 있는 특징을 잘 드러나도록 디자인한 결과물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DESIGNER 메이커원,정우원 영국 왕립 예술대학에서 Design Products을 공부한 정우원은 본래 로봇공학을 전공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아트의 영역을 엔지니어링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자유롭게 넘나들며 아티스트로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또한 엔지니어링 디자이너로서 아티스트 및 여러 디자인 브랜드와 함께 패션, 공간, 제품 등 다양한 필드에서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DESIGNER OC DESIGN, 오세환
DESIGNER 서화영 디자이너 서화영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다양한 방식에 대해서 고민하고, 효과적으로 전달 되도록 노력합니다. 요즘은 우리의 삶과 사물들 사이의 조화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DESIGNER 파이브콤마,정혜진 파이브콤마는 Weaving, Tapestry 방식을 이용해 핸드메이드로 직물을 만듭니다. 다양한 소재를 사용해 새로운 직물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여러가지 설치연출 작업을 통해 직물의 다양한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파이브콤마는 이런 작업을 통해 직물이 기존의 소품으로서의‘사용성’에서 벗어나 공간에서 하나의 오브제로 존재하고 감상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DESIGNER 라디룸,강근영,윤이나 「느낌이 있는 좋은 풍경」을 모티브로 빛이 주는 따스함과, 머물고 싶은 편안한 공간을 추구합니다. 라디룸의 제품들은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그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정감어린 물건이 되고, 좋아하는 순간이 됩니다. 일상의 디자인, 모듈화, 지속가능성. 이 3가지를 제품 제작의 중점으로 두고 이를 위해 오랜 시간 조명만을 생각해온 조명 전문가들이 디자인에서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직접 모든 공정을 국내에서 꼼꼼히 진행합니다.
DESIGNER 후아, 박지홍 HOOA의 아트디렉터이자 설립자인 박지홍 디자이너는 간결하며 위트있고, 핵심을 간파하는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3D comb, Ami rocker, Big Fold 등 다양한 프로젝트로 밀라노 디자인 위크, 런던 디자인 위크, 뉴욕 디자인 위크, 아트 바젤 등 해외 전시에 참여하였으며, 다수의 책과 매거진에 그의 디자인 작품들이 소개되기도 하였다. 로스앤젤레스, 스톡홀룸, 도쿄, 로잔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기반으로 2017년 서울에 HOOA를 설립하여 공간, 가구, 제품 디자인과 아트디렉팅 등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신구대학교에서 학생들도 가르치고 있습니다.
DESIGNER 권중모 일반적이거나 우리가 흔히 봐왔던 소재나 기법을 잘 응용해서 현대적인 쓰임에 맞게 재해석 하는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 권중모 입니다.
DESIGNER 밀리인치, 윤태노 밀리 인치는 길이의 단위인 밀리미터(millimeter) 와 인치(inch)의 합성어로, 정확한 치수, 합리적인 디자인, 기술력을 추구하는 디자인 회사입니다. 밀리인치는 가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참신하고 합리적인 디자인 가구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신소재 매트리스 브랜드 코잔(COZAN)의 디자인 디렉터로 활동 중이며 브랜딩, 상품기획, 제품 디자인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DESIGNER 오프오브, 박현진 오프오브가 생각하는 디자인이란 ‘덜어내고, 시도하는 것’입니다. 제품에서 버릴 것과 남길 것을 과감하게 분리하고 불필요한 요소들을 덜어냅니다. 제품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기존의 전형을 벗어난 새로움을 시도하는 것이 우리의 디자인입니다. 오프오브는 제품이 사람들에게 갖는 의미에 대해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제품들을 찾아다니며 교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교감을 통해 제품이 주는 경험을 공유하고 연구하며 제품을 개선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혁신이고 새로운 제품 디자인을 완성하는 방식입니다.
DESIGNER 메이크메이크, 신봉건 메이크메이크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절실한 니즈의 공감’ 입니다. 우리는 스스로가 경험한 니즈 혹은 타인의 니즈에 대한 강력한 공감을 동기로 삼아 움직입니다. 사람들 마음 속의 각기 다른 생각과 필요에 깊이 공감하게 되면 이를 바탕으로 방향을 설정합니다. 그렇게 했을 때 우리는 지치지 않을 추진력을 가질 수 있고, 좋은 해결책을 떠올릴 수 있으며, 가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음을 경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아름다운’ 제품은, 외형의 아름다움 뿐만 아니라 제품 본질에 대한 통찰, 사용될 환경과 사용할 사람들에 대한 이해, 재료와 제품 공정에 대한 지식, 효율과 비용에 대한 고민과 책임감이 녹아든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상 위를 벗어나 현장에서 이리저리 부딪혀가며 만들어지는 작업물은 고귀하거나 우아하지는 않을지라도, 다부지고 실용적이며 공감할 수 있는 제품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메이크메이크가 앞으로도 만들어나가고 싶은 제품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DESIGNER 아뜰리에손, 손동훈 손동훈은 ATELIER SOHN 설립자이자 디자이너입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디자인과를 졸업하였고 2년간의 삼성디자인멤버십 활동(2009 - 2010)을 거쳐 2010년부터 약 6년동안 삼성전자에서 디자이너로서 역량을 키웠습니다. 스마트폰, 랩탑,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제품디자인은 물론 사용자 경험 디자인까지 실무를 진행하였습니다.
DESIGNER 김희수 스튜디오, 김희수 관람자에게 차분함과 신선함을 줄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조명과 스몰퍼니처, 오브제를 주로 작업하고 있는 스튜디오 입니다.
DESIGNER 스튜디오얼라이브,허동규 스튜디오 얼라이브는 하루24시간, 반려동물의 생애 전주기를 아우르는 제품으로 반려동물과 반려인이 건강하고 행복하여 가치있는 생활을 지향하고 동물행동학적으로 올바른 제품개발을 통하여 반려동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노력하는 브랜드 입니다.
DESIGNER 하울팟, 안중근, 임동률 하울팟은 반려동물 디자인 권리를 지지하는 그룹입니다. ‘Home furnishing for Companion Animal’이라는 브랜드 컨셉을 가지고 반려동물의 소소한 배려를 위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쓰는 제품과 동등한 value를 적용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애완동물의 용품이 아닌 반려동물의 제품으로 하울팟의 물건들을 만들고 있습니다.
DESIGNER 본도공방, 도연재 본도공방은 공예품과 공산품의 가치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흔한 일상에서 얻은 생각에 본도공방의 언어를 덧씌워 모두와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쓰임과 미학이 있는 물건을 만들어냅니다.
DESIGNER 할리케이, 김현정 할리케이는 환경을 생각하고 소외된 지역경제를 생각하는 소셜 벤처입니다. 리사이클소재/ 친환경 소재를 접목한 디자인 개발과 업사이클 제품생산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사회적 기업으로 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더 나은 지구를 위한 친환경 소비를 실현합니다.
DESIGNER 공예가, 권영미 공예가는 "흩어진 예술의 조각들을 찾아, 비어 있는 곳에 더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출발했습니다.
여백의 사이에 우리가 갖춰야 할 것들을 고민하고 제안합니다. 공예가의 '공'은 만들 공(工)이 아닌 빌 공(空)을 의미합니다.
공예가는 실용적인 물건에 장식적인 것을 배제함으로써 그 가치를 높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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